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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섬기는 삶.....

행복한 선물

2010/01/06 13:11 : 내 방
 출근준비를 마치고 이것 저것 소품을 챙기다가 우연히 발견한 메모한장이 잠 덜 깬 새벽을 행복으로 가득 채운다. 오늘이 당직이라고 나름 애를 써 준 경아의 마음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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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