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사랑으로 섬기는 삶.....

인간관계

2009/11/28 10:37 : 내 방
인간은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인간관계라고 말하면, 모든 사람에게 두루두루 둥글둥글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나도 그렇게 생각을 했었다. 특히, 영업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생각이 강한것 같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모르니, 마음에는 안들지만 꾹 참으면서 인간관계를 잘 형성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그래야 할 때도 있겠지. 하지만, 진정한 인간관계는 YES가 아니라 NO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닐까? NO를 해야 할 때, NO를 말할 수 있고, 기왕에 NO를 말하면서도 기분 좋게, 당당하게 NO를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진정한 인간관계의 능력이 아닐까! 이것은 우리 인생이 무한하지 않다는 불변의 전제때문에 더더욱 그런 것 같다. 영원불사의 몸이 아닌 다음에야 우리는 누구나 언제가 인생을 마감해야 할 때가 올 것이다. 이 유한성의 한계안에서 우리의 무한능력을 펼쳐야 한다면 선택과 집중만이 정답이 될 것이다. 내가 가는 길과 당신이 가는 길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상승이 된다면 인간관계를 더욱 발전시켜야 할 것이고, 아니라면 냉정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이제 그만이라는 말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말이 안 통하거나, 예쁘게 말할 능력이 안된다고 고민하지 말자. 그냥 내 인생에서 지워 버리자. 언제가 다시 만나야 한다면, 그 때 다시 채우면 되니까! 너무 완벽해지려 하지 말자. 그렇게 지우다보면 지우는 능력도 언제가 성장할터이니까! 
 그래서, 어제 내 인생에서도 한 명을 지워버렸다. 눈치도 코치도 없고 기본만 있는 분인데, 기본으로 자꾸 밀고 들어 오길래, 그냥 살며시 옆길로 내려 놓았다. 인연이 된다면 언제가 다시 만날것이니, 그때까지 부디 잘 살기를 기도하면서....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1호차를 출고했고, 좀 있으면 등록한다. 1호차는 의미가 남다르다. 이 번달은 자동차영업을 한 지 만 6년째 되는 달이다. 2003년 11월1에 사번이 나왔으니까! 그러고 보니, 현대차 사번도 11월에 나왔네! 자동차영업과 11월이 무슨 관계라도 있는가보다. 어찌 되었든, 한 가지 일을 6년정도 했으면 나름의 노하우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 하지만, 실전에 오랜 기간 떠나 있어서, 막상 영업을 다시 시작하면서는 여러 가지로 생각이 많았던게 사실이다.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다고 해도, 신입때처럼 버벅거리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부담감도 꽤 컸었다.
  그러던 차에 **은행에 근무하는 예쁘고 착한 어느 분께 아반떼를 드리게 되었다. 다른 곳에서 견적을 받았고, 내가 제시한 조건보다 훨씬 더 좋은 조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슨 마음에서인지 굳이 나에게 차를 구입하겠다고 하셨다. 더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당장의 한 대에 연연하기보다는 조건이 아니라 김경은을 보고 구입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을 부렸는데, 고객님께서 잘 봐주셨나보다. 
이 분께 차를 드리는 과정에서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재미를 찾았다. 진정으로 내가 도움을 주고 있다는 느낌,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면서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세일즈의 가치에 대해서도 새롭게 무언가를 느껴가고 있는 중이다. 40이 다 되어 가는 나이에서야 진정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어찌 되었든 재미있게 1호차를 출고했고, 좋은 사람을 만나서 더더욱 기분 좋은 하루다.
저작자 표시

'내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한 동행  (0) 2009/12/04
인간관계  (0) 2009/11/28
1호차를 출고하면서..  (0) 2009/11/27
갖고 싶은 것들!  (0) 2009/11/24
내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무기,그리고 가장 강력한 무기-믿음  (0) 2009/11/24
목표설정?!  (0) 2009/11/20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갖고 싶은 것들!

2009/11/24 13:30 : 내 방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고 데카르트는 말했다.
생각과 존재, 인식과 실존, 관념과 실체, 이理와기氣, 도道와체體, 몸과 마음의 작용과 관계는 동서고금을 가리지 않는 철학적주제인듯 하다. 먹고 사는 문제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을 듯한 이런 형이상학적인 주제가 곧바로 먹고 사는 문제를 넘어서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 법에 대한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닫는다. 21세기의 철학은 더 이상 고담준론이나 형이상학이 아니라 인간생존의 문제와 직결되고 있다. 물론, 플라톤의 이데아도 그랬겠지만, 지금처럼 철학과 삶이 밀착되어 있지는 않았다. 소요학파라는 말에서도 드러나듯이 귀족계층의 우아한 사고놀이, 지배계층의 지배논리, 세상의 근원을 파헤치는 순수과학적인 학문성격이 짙었다.
 하지만, 이제 21세기의 철학과 심리학은 알면 좋고 모르면 그만인 순수학문의 세계를 떠나서 바로 우리 삶 그 자체가 되었다. 그렇게 된 것 같다. 해답을 보면서 느끼는 강렬한 에너지가 그렇게 말하고 있다. 나는 나에 대해서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나는 도대체 어떤 인간이 되고 싶은 것일까? 
 조회가 끝나고 잠시 글을 남긴다. 상우형님전화가 왔다.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완전히 발가벗겨 놓는 신랄함이 힘들게 하지만, 노래방이나 술집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과는 다른 스트레스다. 비켜가고 싶지 않은 스트레스, 맞서서 이겨내야 하는 스트레스다. 그래서 지금 전화하러 간다. 상우형님한테... --:;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목표설정?!

2009/11/20 12:21 : 내 방
 the answer 해답! 상우형님내외분이 합동으로 보내 준 책이다. 이런 책을 선물하신 걸 보니, 내가 많이 답답하게 보이셨나보다. 사실, 답답했었다^^ 일이 되니 안되니 해서 답답한 것은 아니었고, 방향성을 잃어버려서 힘들었던 것 같다. 무한능력, 무한성장과 유한능력, 소박한 삶 사이에서 우왕좌왕하고 있다. 어느 쪽으로 가는 것이 행복할까를 고민하지만, 무한성장과 소박한 삶을 조합시키는 것 또한,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 같다. 문제는 시간인데, 무한성장을 위해서 필요한 시간이 무한시간이 아니라 명확한 목표설정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형님내외분이 주신 책을 통해서 다시 깨닫는 중이다. 소박한 삶은 뒤에 생각하더라도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한성장이라는 것 또한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사실, 모든 인간의 꿈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렇게 되었을 때, 내 삶에서 무언가를 선택할 수 있는 진정한 자유을 얻을 수 있을테니까! 어쩔 수 없이 세라토를 타고 다니는 것과 내가 타고 싶은 차라서 세라토를 타는 것은 분명히 다른 삶일테니까! 무한성장을 위해서 꼭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를 정리해보니 별 것 없었다.

 새벽 05시30분~07시00분 : 운동(무한성장을 위해서는 튼튼한 체력이 무조건 필수)
 오전 10시00분~12시00분 : 전화 100콜(무한성장을 위한 최소한 통화수)
 저녁 07시00분~09시00분 : 가족들과 함께 놀고 공부하기(일과 중 에너지를 가장 많이 흡수할 수 있는 시간-실컷 놀자)
 늦밤 10시00분~12시00분 : 학습(철학.세일즈.제품.... 공부하고 싶은 게 너무 많고, 무한성장의 에너지원이 될거다,)
이 중, 나머지는 꾸준하지는 못했지만, 지금까지 해오던 것들이라서 별 무리 없이 습관화하면 될 것 같고, 오전에 전화하는 것에만 힘을 써서 습관화해야 할 것같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상우형님

2009/11/17 17:29 : 내 방
많은 형님들이 있지만, 내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 형님은 거의 없다. 워낙, 똥고집이라 다른 사람의 말을 웬만하면 듣지 않는 데다가, 쓸데 없이 뭐가 그리 잘났는지 내가 최고라고 생각해서, 사실, 형님이 아니라 선생님들도 나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는 힘들다. 이 와중에 내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형님이 계신다. 상우형님이다.

 오늘도 문득 문자가 왔길래, 답문자를 보냈다가 급기야 만나게까지 되었다.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세일즈비지니스에서 첫번째 단계인 고객발굴단계에서 도움을 받았다. 사실, 아직까지 적극적으로 뭔가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다. 형님한테 달려 갈때도 괜히 가는 것 같아서 몇 번이고 차를 돌리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진했다. 그게 내가 살길인 것 같아서... 사실, 상우형님은 무척 부담스럽다. 괜히 만나는 일이란 없다. 만나면 결과를 내야 한다. 그게 힘들어서 가는 발목을 잡았고, 그래서 더욱 악셀을 밟아버렸다. 모르겠다. 가자!!

 역시나, 상당히 부담스럽고 힘든, 하지만 실질적인 도움을 주셨다. 콜드콜!!
전화기도 공짜로 주고, 전화거는 시범까지 직접 보여 주셨다. 참 보면 볼수록,  별것 아닌데, 별거란 생각이 든다. 형님은 내가 생각이 너무 많아서 탈이라고 말씀하셨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형님을 더더욱 존경한다. DO IT NOW!!

형님! 형님이 보시기엔 부족하고 더디어 보이겠지만, 조금만 참고 봐주셔요!! 일단 전화기를 들고 왔으니, 일은 시작되었죠! 오랜만에 시작하려니, 이 또한 쉽지 않지만, 그냥 재미있게 해보겠습니다.

형님! 형님을 만나서 얘기할 때는 내 인생을 저 밑바닥을 완전히 꺼집어 내서 발가벗고 서 있는 느낌이 들어서 항상 부끄럽고 힘이 든답니다. 그래서, 생각을 뒤로 미루고, 무작정 달려갔고, 결국 일이 벌어졌네요. 함 달려 보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무엇인가? 내가 목숨 바쳐서 일할 수 있는 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진정으로 나답게 살 수 있는 길인가?"
 먹고 살기도 빠듯한 세상에 너무 배부른 질문인가? 하지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기때문에 배가 고픈 것은 아닐까?  요즘 주위에서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 다니는 회사도 큰 문제가 없고, 넉넉하지는 않지만 매월 꼬박꼬박 월급이 나와서 부족하지 않은 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나에게 조언을 구한다. 나 또한 제대로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이런 질문을 받으면 참 곤란하고 힘들다. 그래서, 그들에게 답을 주려 하기보다는 우선, 나에게 질문을 되돌려 던져 보아야 했다. 사실, 이런 류의 질문은 정답보다는 제대로 된 질문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 어떻게 보면, 막연한 질문이지만 그렇다고 제대로 된 질문을 찾는 것이 어렵지만은 않았다. 기본적으로 내가 생각하고 있는 모든 것은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 가운데 하나이며, 그래서 이미 그 누군가는 그러한 고민의 결과를 책으로 내놓았을 것이기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할 일은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질문들에 대해서 먼저 고민한 사람들의 책을 찾아내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찾은 책이 '부자오빠부자동생'이다. 다음은 이 책에 나오는 질문들이다.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이 이 글에서 제시된 질문들에 대한 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바쁘고, 힘들겠지만, 잠깐의 짬을 내어서, 아래 질문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답을 해본다면 진정한 성공, 재미있는 인생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우선 첫 번째로 “어떤 일에 내 인생을 기꺼이 바칠 수 있을까?”라고 스스로에게 묻는다.


두 번째 질문은

▪돈이 목적이 아니라면 앞으로도 계속 이 직장을 다닐 것인가?

▪돈이 목적이 아니라면 보수를 받지 않고도 무료로 일할 생각이 있는가?

▪위의 두 질문에 대한 대답이 모두 ‘아니오’라면 앞으로 영원히 보수를 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이 있는가?
('만약, 통장에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돈이 100억이 있다면, 무슨 일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바꾸어 볼 수도 있겠다. 세일즈교육을 받을 때, 지정진강사님이 나에게 던진 질문이다. '통장에 100억이 있어도, 그래도 세일즈를 할 것인가?'라고 질문했던 것 같다.)


세 번째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보자.

▪나는 생물학적 가족만큼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있는가?

▪함께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존경하는가?

▪함께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중요하게 여기는가?

▪내가 일하고 있는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자랑스러운가?
(이 질문에 부정적인 답이 나온다면, 직업에 대한 소명감을 가지기는 힘들 것이다.)


네 번째는 가장 중요한 단계로 영혼을 강화시키는 순서다. 영혼의 강화가 중요한 이유는 영혼이야말로 성공과 실패를 가름하는 기준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누구라도 신이 내린 재능을 가지고 성공하고 싶다면 영혼을 강화시키는 데 집중해야 한다. 네 번째 단계의 핵심은 ‘무료로 일하는 기회를 갖는 것’이다. 우리의 영혼의 임무를 도와주는 개인이나 단체에 신이 내린 재능을 바치는 것-그리고 무료로 일해주는 것-이야말로 영혼을 강화시키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다. 무료로 일하고 다른 보답은 일체 기대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영혼을 강화시켜준다. 이는 더 높은 목적을 향해 재능을 바치는 것이기 때문에 효과를 본다. 많이 베풀수록 많은 축복이 찾아오는 법이다. 만약 기부행위에 마음이 움직인다면 그것은 단지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신이 당신에게 내린 재능을 주는 것이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가니시 GARNISH

2009/11/12 08:57 : 내 방

물리적인 기능은 없고, 복잡한 구조물이나 외관상 보기 싫은 것들을 가리기 위해서, 또는 디자인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부품들을 가리키는 이름이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프리세이프 시트벨트는 긴급 브레이크, 미끄러짐과 같은 위험상황 직전에 시트벨트를 잡아당겨 실제 충돌시 승객보호 성능을 향상시키며 급제동, 급선회 시에도 시트벨트를 감아 운전자의 전방 및 측면 쏠림을 방지해준다.  또 무단 차선이탈이나 레이더의 위험상황 감지시 시트벨트를 여러번 되감아 운전자에게 직접적으로 경고를 한다. 에쿠스에 장착되어 있다. 시트벨트에는 이 밖에도 프리텐셔너나, 텐셔리듀서와 같은 안전장치들이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쉽게 말하면 이온 공기청정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1.살균과 탈취
2.매연.유해물질 제거
3.음이온 발생 효과가 있다.

아주 상세하게 설명한 블로거가 있어서 소개한다.
http://blog.naver.com/breezeyui?Redirect=Log&logNo=30046666636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오토 디포깅 시스템

2009/11/09 21:01 : 내 방

차유리의 실내면에 김서림이 생겨서 시야가 가리는 경우가 많다. 유리창을 내려서 바깥온도와 차이을 줄여 보기도 하고, 공조시스템을 김서림방지방향으로 조작해서 김서림을 없애기도 한다. 이렇게 김서림을 방지하기 위한 모든 방법을 디포깅이라고 말 할 수 있다. 하지만, 주행중 돌발적으로 김서림이 발생해서 아찔한 경험을 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 자동으로 디포깅이 되면, 안전하게 운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이유로 개발한 장비가 오토 디포깅시스템이다. 오토 디포깅 시스템은 김서림을 미리 감지해서 없애주는 시스템이다. 말은 어렵지만, 김서림을 센서가 감지해서, 외부공기유입이나 공조시스템을 알아서 작동시켜서 김이 서리지 않도록 해 주는 장치라고 생각하면 된다. 현재, 제네시스와 에쿠스에 장착되어 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자동차부품 가운데, 엔진 다음으로 비싼 부품은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답이 나올 수 있겠지요. 정답은 시트라고 합니다. 보기에는 별 것 아닌 것 같은데요. 마루에 가만히 놓아 두면 되는 소파와는 다르게, 자동차시트는 움직이는 차 안에서 안전성과 승차감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는 최첨단부품이랍니다. 우리나라의 자동차시트도 자동차발전사와 함께 많이 성장했습니다. 이에 관련된 자료가 세계일보에 실려 있어서 올려봅니다. 재미있게 보셔요!
저작자 표시

'내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0) 2009/11/09
오토 디포깅 시스템  (0) 2009/11/09
[링크기사]'여객기 1등석이 부럽지 않다.' 시트의 진화  (0) 2009/11/09
자영업자 김경은  (0) 2009/11/08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0) 2009/11/07
작은 것이 아름답다.  (0) 2009/11/04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자영업자 김경은

2009/11/08 21:01 : 내 방
나를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말이 무엇일까?
*자동차구매컨설턴트/자동차영업사원/세일즈맨 - 지금까지의 직업이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가장 편하고 고를 수 있는 말이다. 하지만, 너무 한 쪽으로 치우치는 것 같아서 김경은을 한마디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하다.
*아빠/남편/아들/동생/형 - 집에서 불리는 이름들이다. 친근하고 가장 마음에 드는 말들이지만, 이 또한 김경은이라는 사람을 표현하는 대표언어로는 한 쪽으로 치우치는 것 같다.
*김경은 - 자신의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뜻이기는 하지만, 뜻하는 바가 너무 넓어서 아무것도 드러내지 못하는 말인것 같다.
*자영업자 - 이건 브라이언트레이시가 나에게 붙여준 것이다. 사실, 트레이시는 모든 사람을 자영업자라고 말한다. 자신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팔아서,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그렇단다. 월급생활자이든, 주부이든, 학생이든 상관없이 본인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 다양한 형태의 협상을 진행하기도 하고, 선택과 포기의 결정을 직접 내려야 하는 입장에 있다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자영업자라는 것이다. 따라서, 자영업자는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면서 직업적인 목표와 개인적인 꿈을 이루어 나가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자영업자 김경은'이 '백수 김경은'이 되어서는 안된다. 굳이 이런 말을 하는 까닭은 스스로를 자영업자라고 내세우면서 백수같은 생활을 할 수 있기때문이다. 자영업자와 백수의 틀린 점에 대해서는 살아가면서 느끼는 바가 있을 때가 글로 적어 보겠다. 
저작자 표시

'내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토 디포깅 시스템  (0) 2009/11/09
[링크기사]'여객기 1등석이 부럽지 않다.' 시트의 진화  (0) 2009/11/09
자영업자 김경은  (0) 2009/11/08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0) 2009/11/07
작은 것이 아름답다.  (0) 2009/11/04
11월  (0) 2009/11/03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저자:피에르 쌍소 역자:김주경 출판사:동문선

1. 한가로이 거닐기 : 시간을 내서 한가로이 걸어보자. 탁 닛한스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 한 걸음안에 나와 온 우주가 다 들어 있음을 느껴보자.
2. 듣기 : 앞에 있는 사람의 말에 온전히 집중해보자. 온전히 받아들여 보자. 그와 나는 둘이 아니라 하나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3. 권태 : 수 많은 날 들 중에 어느 사소한 하루, 뜻없이 흘러가는 한 순간도 그것 자체로 소중하다. 반복되는 일상의 무료한 권태를 사랑하자. 오늘도 산꼭대기로 돌을 굴려 올라가고 있는 시지프스처럼.
4. 꿈꾸기 : 꿈이란 무엇일까? 흔히, 거창하고 위대한 것을 꿈꾼다.하지만,  조용한 곳에 홀로 앉아서, 거울처럼 맑은 마음을 들여다 보자. 그러면,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나의 본모습을 희미한 그림자처럼 볼 수도 있고, 작고 잔잔하지만 분명하게 울려 오는 진실의 소리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진정으로 나의 꿈을 꾸어 보자.
5. 기다리기 : 자유롭고 무한한 미래를 향해서 마음을 활짝 열어보자.
6. 마음의 고향 : 시간을 내어서,  잊고 살았던 나의 모습들, 어쩌면 시대에 맞지 않는 지나간 시간일 수도 있는 희미하게 퇴색되어 버린 나의 모습들을 떠올려 보자.
7. 글쓰기 : 겨울들녘에 떨어진 한 알의 밀알이 모진 겨울을 지내고 자라서 푸른 싹이 되듯이, 우리 안에서 진실이라는 씨앗이 큰 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음에서 울려 나오는 소리를 가감없이 글로 적어 보자. 어느 날, 뒤를 돌아 보면 푸르고 아름다운 숲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8. 포도주 : 포도주는 지혜를 가르치는 학교이다. 그 순수한 액체에 빠져 보는 것도 괜찮겠다.
9. 모데라토 칸타빌레 :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내가 소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다만 잠시 빌려쓰다 가는 것이다. 엄격한 절제보다는 필요없는 낭비를 하지 않는 태도. 꼭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만...

우정은 순식간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시간이 필요하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책임의 윤리- 한스 요나스, 인간의 조건-한나 아렌트, 작은 것이 아름답다-슈마이허등은 인간을 위한 과학과 기술의 발전속도가 인간성과 도덕성을 추월하는 사태를 우려하고 대안과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한 고민을 심도있게 한 사상가들이다. 일찌기 노자는 小國寡民이라는 말로 욕망과 희망의 균형점을 모색하기도 했었다. 

  보물지도, 종위 위에 쓰는 기적,씨크릿 꿈꾸는 다락방등 요즘 유행하는 성공관련 서적들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위대한 꿈을 꾸고,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매일 매순간 그것을 각성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체어맨, 60평이 넘는 아파트, 세계여행, 크루즈여행, 월 몇천만원, 연봉 몇 억등을 꿈꾸고 구체적인 사진을 보이는 곳마다 붙이기도 하고, 비젼보드를 만들어 벽에 걸어두기도 했다. 하지만, 생각한 대로, 뜻대로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내가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도 인정하고, 그래서 책에서 말하는 대로 제대로 실행하지 못한 점도 인정을 한다. 하지만, 1%부족한 그 무언가가 있었다. 보다 근본적으로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듯한 그 무엇인가가 있었다.
  여기에 대한 답을 슈마이허의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서 찾을 수 있었다. 슈마이어허는 책에서 '우리 인간의 무한한 발전이라는 명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제조건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지구의 유한성과 인간욕망의 무한성을 비교한다. 즉, 인간이 무한하게 소유할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사용하는 모든 자원과 자본은 지구라는 유한성의 틀에 속박되어 있으므로, 인간은 결국 자가당착에 빠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또, 최빈국은 있지만, 더 이상 아무것도 필요없는 풍족한 나라는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하기도 한다.
  학부시절에 만났었던 한스요나스도 비슷한 부류의 철학사상가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헤겔과 훗설등 현대철학의 거장들과 한 시대를 풍미했던 한나 아렌트도 인간의 조건에서 지구의 유한성에 대해서 언급을 한다. 그들처럼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사고는 아니었지만, 나 또한 늘 의문을 가지고 있는 것이 실존의 유한성과 욕망의 무한성이라는 모순이었다. 가슴 깊이 이런 의문을 묻어 둔 채, 보물지도를 아무리 거창하게 그린들, 사상누각에 불과했었던 것은 아닐까? 
  그래서, 새삼스럽게 그들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기로 했다. 우선 시작은 슈마이어허의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서부터다. 더불어, 노자에 대한 공부는 기본적으로 진행할 것이다. 
저작자 표시

'내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영업자 김경은  (0) 2009/11/08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0) 2009/11/07
작은 것이 아름답다.  (0) 2009/11/04
11월  (0) 2009/11/03
캐리커쳐-실물과 캐리커쳐 어떤게 더 멋진가요?^^  (0) 2009/11/02
국제항공및우주산업전시회  (0) 2009/10/31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11월

2009/11/03 09:00 : 내 방

저작자 표시

'내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0) 2009/11/07
작은 것이 아름답다.  (0) 2009/11/04
11월  (0) 2009/11/03
캐리커쳐-실물과 캐리커쳐 어떤게 더 멋진가요?^^  (0) 2009/11/02
국제항공및우주산업전시회  (0) 2009/10/31
자유-블랙 이글  (0) 2009/10/31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저작자 표시

'내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은 것이 아름답다.  (0) 2009/11/04
11월  (0) 2009/11/03
캐리커쳐-실물과 캐리커쳐 어떤게 더 멋진가요?^^  (0) 2009/11/02
국제항공및우주산업전시회  (0) 2009/10/31
자유-블랙 이글  (0) 2009/10/31
치과-신경치료  (0) 2009/10/27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