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사랑으로 섬기는 삶.....

[노자]리더의 태도2

2009/12/25 22:23 : 내 방
企者不立     
발돋움하는 이는 제대로 서 있을 수 없고    

跨者不行, 自見自不明   
뛰어넘는 이는 제대로 갈 수 없고, 스스스로 드러내는 이는 밝지 못하고                   

自是者不彰
스스로 옳다고 하는 이는 드러나지 않고
自伐者無功
스스로 자랑하는 자는 공이 없고
自矜者不長也
스스로 뽐내는 이는 오래 가지 못하니
其在道也, 曰餘食贅行 
그것이 도에서 말하자면 먹다 남은 음식이요, 군더더기 행동이라 할 수 있다.    

企 : 꾀할 기 ㉠꾀하다 ㉡도모하다 ㉢발돋움하다 ㉣계획하다
㉤기대하다 ㉥마음에 두다
跨 : 넘을 과 ㉠넘다, 넘어가다 ㉡타넘다 
彰 : 드러날 창 ㉠드러나다 ㉡드러내다, 나타내다 ㉢밝다, 뚜렷하다
伐 : 칠 벌  ㉠치다, 정벌하다㉡베다 ㉢찌르다 ㉤비평하다  ㉥자랑하다 ㉦무너지다
贅 : 혹 췌 ㉠혹 ㉡군더더기
저작자 표시

'내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벽기도  (0) 2009/12/29
꿈 공작소  (0) 2009/12/27
[노자]리더의 태도2  (0) 2009/12/25
[노자]리더의 태도  (0) 2009/12/25
[노자]행복한 삶,만족스러운 삶!  (0) 2009/12/25
[노자]노자가 바라보는 리더(leader)  (1) 2009/12/25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노자]리더의 태도

2009/12/25 20:26 : 내 방
重爲輕根, 靜爲躁君.
是以聖人終日行, 不離輜重              [輜 : 짐수레치]
雖有榮觀,燕處超然
 
 * 제비 연 ㉠제비 ㉡잔치, 향연(), 연회() ㉢연나라(나라의 제후국의 하나) ㉣잔치하다 ㉤즐겁게 하다 ㉥편안하다(便--) ㉦예쁘다, 아름답다, 얌전하다 ㉧함부로 대하다, 업신여기다


무거움은 가벼움의 뿌리가 되고, 고요함은 조급함의 주인[임금]이 된다.
그래서 성인은 종일토록 다녀도 무거운 짐수레를 떠나지 않는다.
비록 영화로운 곳에 있어도, 편안하고 초연하게 거처한다.
저작자 표시

'내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꿈 공작소  (0) 2009/12/27
[노자]리더의 태도2  (0) 2009/12/25
[노자]리더의 태도  (0) 2009/12/25
[노자]행복한 삶,만족스러운 삶!  (0) 2009/12/25
[노자]노자가 바라보는 리더(leader)  (1) 2009/12/25
[노자]사람의 성품과 재화(돈)의 관계  (0) 2009/12/25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知足不辱, 知止不殆,可以長久
만족할 줄 알면 욕되지 않고, 그칠 줄 알면 위태롭지 않으니, 가히 오래갈 수 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최고의 리더(1위) 太上下知有之 [태상-大人=가장지극한 덕을 가진 왕] 
                        태상(최고의 왕.최고의 CEO.최고의 팀장.최고의 리더)은 아랫사람들(백성.부하.직원)이
                        그가 있음을 알 뿐이다.(태상은 無爲-하는 것이 없음-로써 다스리고, 말 없는 가르침을 행
                        하므로, 아랫사람들은 태상의 존재만을 알 뿐이지만 세상은 이치대로 제대로 돌아간다
두 번째 리더(2위) 其次, 親而譽之
                         그 다음의 왕은 아랫사람들이 그를 친근히 여기면서도 자랑스럽고 존경하는 왕이다.
세 번째 리더(3위) 其次, 畏之
                         그 다음의 왕은 아랫사람들이 그를 두려워하는 왕이다.
네 번째 리더(4위) 其次, 侮之. 信不足焉, 有不信焉.
                         그 다음의 왕은 아랫사람들이 그를 업신여긴다. 왕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므로, 아랫사람들
                         의 믿지않음(불신)이 생긴 상태이다. 여기에 해당하는 왕은 몸가짐에 자연스러운 본성을 잃
                         어버려서 질병(心身)이 생긴다. 즉,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미명아래 본성의 참됨을 잃어버리
                         는 병폐가 생기고, 이로 인해서 아랫사람들이 왕에 대한 불신을 갖게 된 것이다. 이 때는
                         이미 병이 심한 상태이므로, 얕은 꾀나 재주로 아랫사람들을 제도하거나 이끌어 갈 수 없다.
                         다만, 기운을 온전히 다스리고, 본성을 찾아서 전일하게 수양하는 일만이 있을 뿐이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1개
難得之貨令人行妨
얻기 어려운 재화(부유함.돈)는 사람으로 하여금 행동하는 것을 방해한다.
얻기 어려운 재화는 사람의 행실을 어지럽게 한다.

難得之貨塞人正路, 故令人行妨也
얻기 어려운 재화는 사람의 바른 길을 막기때문에 사람으로 하여금 요상한 행동을 하게 한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持而盈之, 不如其已
가지고 있으면서 더 채우려는 것은 그만두는 것보다 못하다.
 *  ㉠미, 벌써 ㉡너무 ㉢뿐, 따름 ㉣매우, 대단히, 너무 ㉤반드시 ㉥써, 써서 ㉦, 것 ㉧조금 있다가, 그  
                  후 얼마 되지 아니하여 ㉨(병)낫다 ㉩말다, 그치다, 그만두다, 끝나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십팔기협회 승단심사가 아래와 같이 있습니다.
응심자 및 관람희망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방명록에 글을 남겨 주세요
■ 일시 : 2010년 1월 9일 (토요일) 오후 3시
■ 대상 : 대한십팔기협회 회원 중 응심 희망자
■ 장소 : 십팔기 전수관

대한십팔기협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