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사랑으로 섬기는 삶.....

'2010/01/06'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01/06 [중국집]라 푸드
  2. 2010/01/06 일하는 시간
  3. 2010/01/06 샛별
  4. 2010/01/06 행복한 선물
  5. 2010/01/06 [링크기사]클릭 시승기
  6. 2010/01/06 새벽을 깨우는 기도
  7. 2010/01/06 눈 오던 날[2010.01.04]
  8. 2010/01/06 티스토리초대장배포[마감] (7)

[중국집]라 푸드

2010/01/06 20:32 : 내 방
당직날 저녁, 영업소에는 아무도 없다. 배는 고프다. 뭔가를 먹어야 하는데, 수중에는 돈이 천원짜리 1 장뿐이다. 이럴 때, 라푸드가 옆에 있어서 좋다. 배달도 되고, 카드결제도 된다. 한 그릇을 시켜도 기분 좋게 갔다준다. 그래서 오늘 저녁은 라푸드에서 삼선짬뽕밥을 시켜 먹었다. 혼자 먹으니 맛은 별로지만 배는 부르다.^^
 라푸드 홈페이지에 가보면 주방에서 요리하는 장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음식도 깨끗하고, 제 값을 받으면서 제대로 된 식재료를 사용해서 음식을 만드는 곳이다. 탕수육도 맛있다. 탕수육이 씹으면 바삭바삭한 느낌이 살아 있고, 소스 또한 살짝 새콤하면서 바삭한 탕수육과 맛이 잘 어울린다. 유진이와 수진도 무척 좋아한다. 탕수육 작은 것을 시키면 우리 네 식구가 먹으면 딱 좋을 만큼의 양이 나온다. 무엇보다도 깨끗한 맛이 일품이다. 맛뿐만이 아니다. 으레, 배달통에서 나오는 짬뽕과 짜장면을 덮고 있는 비닐랩이 라푸드에는 없다. 플라스틱뚜껑이 진공상태로 되어서 배달된다. 배달원이 막대기로 뚜껑을 일일이 열어주어야 먹을 수 있다. 젓가락과 숟가락도 일회용을 사용하지 않는다. 집에서 사용해도 될 만큼 멋진 수저와 젓가락이 잘 포장되어서 온다. 
 수지지역에는 에너지관리공단건너편, 거묵상가인근 어디쯤엔가 가게가 있다.

저작자 표시

'내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2) 2010/01/07
[새벽기도]마태복음21장  (0) 2010/01/07
[중국집]라 푸드  (0) 2010/01/06
일하는 시간  (0) 2010/01/06
샛별  (0) 2010/01/06
행복한 선물  (0) 2010/01/06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일하는 시간

2010/01/06 16:48 : 내 방
 오늘은 당직이고 내일과 모레오전까지 근무하면 오후에는 강원도평창의 스키장에 간다. 1박2일 영업소야유회다. 갔다오면 일요일 쉬고, 다음주 월요일 날짜로는 11일이다. 1월11일, 1월의 1/4분기가 훌쩍 지나가 버린다. 일하는 시간이 태부족이다.
저작자 표시

'내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벽기도]마태복음21장  (0) 2010/01/07
[중국집]라 푸드  (0) 2010/01/06
일하는 시간  (0) 2010/01/06
샛별  (0) 2010/01/06
행복한 선물  (0) 2010/01/06
[링크기사]클릭 시승기  (0) 2010/01/06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샛별

2010/01/06 16:08 : 내 방
 태양계에는 8개의 행성이 있다. '수금지화목토천해' 이 행성들을 다시 분류하면 지구형행성과 목성형행성으로 구분할 있다. 지구형행성은 지구와 같이 고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밀도가 높은 행성이다. 수성,금성,화성이 지구형행성이다. 목성형행성은 표면이 기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대적으로 밀도가 낮은 행성들이다. 목성,토성, 천왕성,해왕성이 목성형행성이다.
 이 중에서 가장 밝은 별이 금성이다. 금성은 새벽에 보일 때가 있고, 저녁에 보일 때가 있다. 새벽에 보이는 금성을 샛별이라고 하고, 저녁에 보이는 금성을 개밥바라기라고 한다.
 샛별, 가장 먼저 새벽을 깨우는 별 금성이다.

저작자 표시

'내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국집]라 푸드  (0) 2010/01/06
일하는 시간  (0) 2010/01/06
샛별  (0) 2010/01/06
행복한 선물  (0) 2010/01/06
[링크기사]클릭 시승기  (0) 2010/01/06
새벽을 깨우는 기도  (0) 2010/01/06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행복한 선물

2010/01/06 13:11 : 내 방
 출근준비를 마치고 이것 저것 소품을 챙기다가 우연히 발견한 메모한장이 잠 덜 깬 새벽을 행복으로 가득 채운다. 오늘이 당직이라고 나름 애를 써 준 경아의 마음이 느껴진다.

저작자 표시

'내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하는 시간  (0) 2010/01/06
샛별  (0) 2010/01/06
행복한 선물  (0) 2010/01/06
[링크기사]클릭 시승기  (0) 2010/01/06
새벽을 깨우는 기도  (0) 2010/01/06
눈 오던 날[2010.01.04]  (0) 2010/01/06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글로벌오토뉴스]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id=6570&menu_id=97
저작자 표시

'내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샛별  (0) 2010/01/06
행복한 선물  (0) 2010/01/06
[링크기사]클릭 시승기  (0) 2010/01/06
새벽을 깨우는 기도  (0) 2010/01/06
눈 오던 날[2010.01.04]  (0) 2010/01/06
티스토리초대장배포[마감]  (7) 2010/01/06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새벽을 깨우는 기도

2010/01/06 11:03 : 내 방
 4시기상, 기체조와 명상 30분으로 몸을 깨웠다. 출근준비를 해서 영락교회로 갔다.
5시10분 오늘도 지각이다. 내일은 조금 더 서둘러야겠다.

*목사님 말씀
구원은 선행이 기준이 아니다. 구원은 믿음이 기준다. 무엇인가를 채우고, 무엇인가를 함으로써가 아니라, 비우고 하지 않음으로써 구원은 이루어 진다. 성공의 주인도, 사랑의 주인도, 관계의 주인도, 건강의 주인도 다 하나님이시다. 기도를 할 때, 무엇을 비울것인지 물어보고, 하나님께 나의 모든 것을 다 드릴 수 있는 다드림의 기도를 하기를 바란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나는 어떤 집착에 매여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집착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입니까? 모든 집착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아버지! 저는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저를 있게 하셨고, 저를 데려가실 유일한 분, 하나님아버지! 제가 이 곳에 있게 한 이유대로 제가 살아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제가 하나님아버지의 뜻을 알고 하나님아버지의 뜻대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솔직히 두렵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살아 온 모든 것, 삶의 방식, 가족, 가치관과 하나님의 뜻이 다르다면 나는 과연 그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을 지, 자신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아버지의 뜻대로 모든 것을 행하시기를 원합니다. 제가 두려움에 처한다 할지라도 뒤로 물러서지 않을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아버지! 저의 아버지와 집사람이 아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릅니다. 그들도 하나님의 집, 교회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아버지! 저는 2010년 1월에 10대를 출고하기를 원합니다. 아니, 20대를 30대를 출고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저의 솔직한 마음입니다. 하나님아버지는 어떠한 뜻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제가 무엇을 목표로 삼아서 행군하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아버지! 저는 행복한 가정, 가족을 꾸리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아버지! 예수님은 어머니와 동생들이 찾아 왔을 때, 믿음이 있는 12제자들이 자신의 가족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저는 저의 가족들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그들과 화목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아버지! 하나님아버지는 저와 저의 가족들을 위하여 어떤 역사를 예비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아버지! 그것이 어떠한 역사이든 순종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순종할 수 있는 지혜의 눈으로 세상을 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아버지! 수지상현대리점에도 하나님의 자식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들 모두에게 배우고 싶고, 함께 하고 싶고, 오래 같이 있고 싶습니다. 그들에게도 하나님의 역사를 보여주시고, 하나님아버지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수지상현의 1월목표는 100대판매입니다. 모쪼록 이 목표를 달성하기를 원하며, 이 목표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역사가 행해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아버지! 이 새벽,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 수지상현대리점을 대표하여 당직을 맡게 됩니다. 최선을 다해서 수지상현대리점과 저, 그리고 저의 가족에게 도움이 되는 하루가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계약 2대, 이것이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는 어떤 역사를 준비해 놓으셨을까 기대가 되는 하루입니다. 그 결과가 어찌 되든 하나님아버지의 뜻이기에 감사와 사랑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을 칭송하고 기리는 하루가 되기를 원하며 기도를 마칩니다. 아멘!!
저작자 표시

'내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한 선물  (0) 2010/01/06
[링크기사]클릭 시승기  (0) 2010/01/06
새벽을 깨우는 기도  (0) 2010/01/06
눈 오던 날[2010.01.04]  (0) 2010/01/06
티스토리초대장배포[마감]  (7) 2010/01/06
[내일 기도]2010.01.06 새벽기도  (0) 2010/01/05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눈 오던 날[2010.01.04]

2010/01/06 09:49 : 내 방
눈이 엄청 왔다. 5분 출근길이 1시간이 걸렸다. 어떤 사람은 3~4시간이 걸려 출근하기도 했단다. 눈이 많이 내려서 여러모로 힘들고 짜증도 났지만, 모든 것을 던져 버리고 참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서 아이들과 신나게 놀았다.

저작자 표시

'내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링크기사]클릭 시승기  (0) 2010/01/06
새벽을 깨우는 기도  (0) 2010/01/06
눈 오던 날[2010.01.04]  (0) 2010/01/06
티스토리초대장배포[마감]  (7) 2010/01/06
[내일 기도]2010.01.06 새벽기도  (0) 2010/01/05
[링크기사]2010년 자동차산업의 전망  (0) 2010/01/04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마감되었습니다.
구름과바위(sscm.co.kr)님이 귀하를 티스토리 블로그로 초대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멀티미디어 블로깅, 제한없는 저장공간, 나만의 블로그 주소 제공등 전문 블로그 서비스로 초대를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오늘 바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어 보세요!
저작자 표시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Comment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