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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섬기는 삶.....


자기 일을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되게 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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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한 없는 넉넉함의 도구가 되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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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우리의 마음을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되게 하소서

모든 불순한 생각과
모든 세상적인 욕망이
다곤의 우상처럼
매일 아침 언약궤 앞에서 부서지게 하소서

우리에게 혈과 육을 다스릴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시고,
이렇게 우리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
주님께 드리는 우리의 피의 제사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우리가 사도 바울처럼
이렇게 고백할 수 있게 하소서.

"내가 날마다 죽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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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하나님,
오늘 하루를 바르게 살기 위해
필요한 능력과 지혜를 허락하옵소서.
제게 닥쳐올 모든 시험을
능히 이길 수 있는 능력과,
제게 맡겨진 모든 과업을
수행할 수 있는 힘과,
제게 부여된 모든 책임을
감당할 담대함을 허락하옵소서.
말해야 할 때와 침묵해야 할 때를
분별하는 지혜와,
나서야 할 때와 나서서는 안 될 때를
분별하는 지혜와,
자신이 견해를 표현해야 할 때와
잠자고 있어야 할 때를 분별할 줄 아는
지혜를 주옵소서.
그렇게 함으로
제가 오늘 밤 잠자리에서
기쁨과 행복과 만족을 느끼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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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오셔서 주의 보좌에 앉으시고 지배하소서!

안 그러시면 주께서 앉으셔야 할 보좌에
다른 것이 앉게 됩니다.
교만과 정욕, 더러움과 게으름이
저의 왕이 되려 하고,
분노, 증오, 불평이 밀려들어
저를 지배하려는 것을 봅니다.
그때마다 저는 소리 지릅니다.
'그리스도 밖에 왕이 없다!'라고

아, 평화의 주여!
오셔서 저를 지배하소서.
제게는 당신 이외에
왕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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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교육 2일차
  박찬규팀장이 오셨다. 주차장에 세워 놓은 탑차에 상담실을 마련해 놓은 차를 발견하고는 교육생 중에 박찬규라는 분이 계셨나 했는데, 오늘의 강사님이셨다. 영업사원1호 강사란다. 성격이나 영업스타일이 호탕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가장 인상 깊은 단어는 책임감이었고, 자신의 팀원들 또한 7~8백이상을 벌고 있다는 부분에서는 책임감이라는 말이 더더욱 진실하게 다가왔다.
 박찬규팀장님이 우리에게 던진 질문들 중 나의 비수에 꽂힌 질문 한 가지!
 "이 곳에 앉아 계시는 분 가운데, 타사 혹은 다른 곳에 있다가 오신 분, 손 들어 보세요! 이 분들 중에서 그 곳에서, 이 전 직장에서 나는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 할 수 있고, 한 점 부끄럼 없이 당당하게 이직사유를 이 자리에서 밝힐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보세요!" 
 아무도 손드는 사람이 없었다. 나 또한 그랬다. 나는 최선을 다하며 살아 왔는가? 팀장님은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야간작업을 하시는 분들을 만나고, 새벽2시까지 전단지를 뿌리고 잠깐 쉬었다가 다시 나가서 활동을 하신다고 한다. 이 곳에서 돈을 벌기는 힘들다고 말하는 주위의 많은 사람들때문에 마음이 많이 무거웠는데, 한 방에 뻥하고 뚫어주신 말씀이기도 하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아멘이다. 아멘!
기왕에 시작했으면 이 분처럼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적어도 이 분만큼은 뛰어 넘어 봐야겠다는 결의도 다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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