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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섬기는 삶.....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로마서 12:14]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을 도모하라[로마서 12:17]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로마서15:1]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로마서 1:19]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로마서 15:33]

 미움과 증오는 나에도 있고 너에게도 있고 우리 모두에게 있는 감정이다. 때때로 화산같이 솟아 올라 온 몸을 휘감기도 하고, 늪처럼 조금씩 우리 몸을 옥죄어 질식하게 하는 감정들말이다. 그런 감정이 온 몸을 지배하려 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분노를 극단적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속으로 삭여서 속병을 앓기도 할 것이다.
 이런 감정이 들 때, 로마서에는 오히려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고 한다.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악한 자가 아니라 약한 자로 보라고 한다. 그래서 그 약한 자의 약점을 감싸안아 주라고 말한다. 우리들의 본성, 자아를 따르는 삶에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지만,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가능한 일이다. 하나님은 늘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가 선을 행하기를 원하시며 사랑과 평화를 실천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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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6월6일 수지영락교회에서 가장 소중한 만남-쉽 콘서트가 있습니다. 가수 이상우님과 이수영님이 오시네요. 개인적으로 이수영씨는 제가 좋아하는 가수 중 한 분인데.... 믿음을 나누고 싶은 가까운 분들과 함께 오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다함께 찬양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링크 수지영락교회 www.sujiyn.org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이수영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사랑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사랑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이땅에 태어난 존재란걸
지금도 사랑받고 있다는걸 모든사람이 알고~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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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가 끝나고 나면 마지막으로 다함께 부르는 찬송가, 이 찬송가를 들으면 웬지 모를 힘이 솟아 오른다.

모든 열방 주 볼때까지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우리 가운데 계신 주님
그 빛난 영광 온 하늘 덮고 그 찬송 온 땅 가득해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찬송 가운데 서신 주님
주님의 얼굴은 온 세상 향하네 권능의 팔을 드셨네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우린 서네 주님과 함께
찬양하며 우리는 전진하리 모든 열방 주 볼때까지
하늘 아버지 우릴 새롭게 하사 열방중에서 주를 섬기게 하소서
모든 나라 일어나 찬송부르며 영광의 주님을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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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중심은?

2010/04/25 11:57 : 내 방

 십팔기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중심을 잡아서 자신을 컨트롤하는 능력을 극대화하고 중심을 이동해서 상대방을 타격.제압하는 능력을 키우는 작업을 끊임없이 반복해서 인간능력의 외연을 보다 크게 키워나가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중심잡기가 관건이다. 사실, 그것이 십팔기이든 동네싸움이든간에 나의 중심은 단단히 잡고, 남의 중심은 흩트려 놓으면 끝이다. 결국은 중심이 알파요 오메가라는 얘기다. 
 이렇게 몸의 중심을 잡아가는 작업을 진행하다가 꼭 만나게 되는 것이 마음이다. 몸의 중심을 잡기 위해서는 마음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사실, 몸과 마음은 둘이 아니니 당연지사겠지만 말이다. 마음이 단전아래에서 머물러 있다면 몸의 중심도 단단하면서 유연하게 움직여 가겠지만, 마음이 여기저기 쏘다니면 몸의 중심도 흩트러지기 일쑤다. 무예에서는 마음이라 하지 않고 의념이라 표현하기는 하지만, 크게 다른 말은 아닌듯 하다. '지금 의념을 단전아래에 두었느냐, 족장심(발바닥)에 두었느냐?'라는 화두를 안고 권법등의 행공을 행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결국 몸의 중심과 마음의 중심이 둘이 아님을 말하는 것일거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도 이 중심은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사업을 하든, 일을 하든, 가정생활을 하든, 흔히 중심을 잡아라는 말을 충고삼아 하는 경우가 많다 무예에서 중심을 잃으면 생사가 결판나듯이, 삶에서도 중심을 잃으면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그렇다면, 무사들이 그렇듯이 우리들도 우리들 삶의 중심을 공부하고 중심을 이용하는 법을 배우고 익혀야 하지 않을까? 최소한, 어디에 중심을 두고 살아가고 있는지라도 파악하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우리의 삶에서 여러가지 중심을 말할 수 있겠지만, 크게 나누면 일과 관계라는 분류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일중심의 삶, 관계중심의 삶-이렇게 말하면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스스로가 어느편 중심에 서서 살아가고 있는 딱 감이 오지 않는가? 현재 서있는 중심에 따라서 삶의 목표도 상반되게 설정하며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무엇인가 이루고 성취하면 살아가는 목표를 가지고 있기도 하고, 관계를 돈독하게 풍성하게 하는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기도 할 것이다. 각자의 중심에서 가장 의미있다고 생각되는 목표를 설정해서 살아가는 것이 옳고 그름을 따질 일은 아닌듯 하다.

 그런데, 오늘 교회에서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한가지 중심을 더 깨닫게 되었다. 사랑중심이 그것이다. 그럼, 사랑중심으로 살아가라는 것은 무슨 말일까?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은 기본이고,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사람까지도 사랑하며 살아가는 삶,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는 삶이라고 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위에서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신 후 돌아가셨는데, 도대체 에수님이 다 이룬 것은 무엇일까? 바로, 사랑과 용서의 삶이라고 한다. 예수님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셨으며 그 결과 자신의 목숨을 십자가위에서 던지신 것이다. 목숨 바쳐 사랑을 이룬 그 삶, 그래서 다 이루었다고라고 말할 수 있는 그 삶을 닮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사랑중심의 삶이란, 우리의 삶 속에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도저히 사랑할 수 없고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나 순간들은 비일비재 하겠지만, 그 사람과 그 순간을 원망하며 미워하기보다는 오히려, 기도하며 용서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랑이 목적인 삶인것이다. 사랑이 빠진 모든 목적은 앙꼬없는 찐빵이요, 향기없는 장미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우리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나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결심하고 결단하는 순간 사랑중심의 삶은 시작될 것이다. 올 한해동안 사랑해야 할 것들을 목록으로 만들고 하나씩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일중이든 관계중심이든 상관없이 사랑중심으로 살아가라!"
"인생의 목적을 더 사랑하는 데 두며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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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전념

2010/04/23 10:07 : 내 방
최선을 다해서 전념하면 희망은 마침내 인내가 된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중에서-

 성경 로마서 5장 3절의 말씀이 생각난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희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무슨 일에 전념하면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 하지만, 전념하는 것 자체가 시간과 기술, 인내를 필요로 하는 작업의 결과물이다. 나 혼자서는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 지쳐서 포기하거나 시도조차 할 수 없을 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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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 요셉

2010/04/20 18:17 : 내 방
박정수목사님과 함께 하는 인물로 보는 성경공부시간에 요셉을 만났다. 요셉은 한마디로 드리머, 꿈꾸는 자이다. 한 없이 맑은 영혼을 소유한 사람인것도 같다. 요셉을 보면서 절대긍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요셉은 형들의 미움을 받아서 17살의 나이에 애굽(이집트)로 노예로 팔려 간다. 노예로 팔려 간 요셉은 노예로서도 인정을 받을 만큼 열심히 일한다. 그래서 요즈음로 보면 대통령경호실장쯤 되는 보발디의 가정총무가 된다. 매우 준수하게 생긴 젊은 청년노예 요셉을 보발디의 아내가 유혹한다. 요셉은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밝히며 거부하고, 보발디의 아내는 요셉이 자신을 겁탈하려 했다고 보발다에게 고소한다. 일반적으로 노예가 겁탈미수라는 중죄를 범하면 미련 없이 사형시키고 말텐데, 보발디는 요셉을 자신의 집에 있는 정치범수용소에 가두는 정도에서 겁탈미수와 중상모략사건은 정리된다. 감옥에 가서도 요셉은 천진난만하게 간수장의 일을 열심히 도와서 감옥에서도 총무일을 맡는다. 그리고 아마도 감옥에 긴 세월을 보내게 되는 것 같다.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정도. 그리고는 이집트의 왕 바로의 꿈을 해석하는 일에 추천을 받게 되고, 정확한 꿈해석에 감동한 바로는 이집트의 총리직을 요셉에게 맡긴다. 어제는 죄수, 오늘은 총리가 된 요셉. 하루아침에 총리가 된 것이다. 그리고 그 뒤로 죽을 때까지 이집트의 총리직을 수행하면서 살아간다. 이것이 요셉의 삶이다. 그냥 읽으면 별 것 아닌 것 같은데, 그 순간순간을 상상해보면 참으로 끔찍한 삶들을 잘 이겨내며 살아 간 것 같다.
 형들이 노예로 팔아 넘겨 수천킬로 떨어진 이집트까지 갔다면, 17살된 아이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자신도 노예가 되었지만 앞으로 태어날 자신의 자손들도 노예로 살아가야 할지 모르는 암울한 상황에서도 요셉은 원망은커녕 룰루랄라 열심히 일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니...감옥에 가서도 요셉은 룰루랄라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니...하루아침에 총리가 되어서도 룰루랄라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니...인간의 계산기로 따져 보면 불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요셉은 인간의 계산기를 버리고 하나님의 계산기로 인생을 받아들인 것이다.

 속도를 늦추고 느리게 살아가는 삶, 목표를 버리고 여유있게 살아가는 삶, 미래나 과거가 아닌 현재를 살아가는 삶, 절대긍정의 자세로 살아가는 삶의 배경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계시기에 가능하다고 믿는다. 하나님이 없는 느린 삶은 나태한 삶이고, 하나님없이 목표를 버린다면 맹목적인 삶이고, 하나님이 없는 현재를 살아가는 삶은 암울한 삶이고, 하나님이 없는 절대긍정의 삶은 뜬구름잡는 인생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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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현대자동차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1일 2계약을 했다. 한 분은 2월초에 신규로 처음 만나 분이고, 한 분은 2월 중순에 당직으로 처음 만난 분이다. 2월 초에 만난 분은 제네시스와 그랜져, 쏘나타와 아반떼까지 포괄적으로 검토하고 고민하시다가 쏘나타로 결정하셨고, 2월 중순에 만난 분은 싼타페4륜과 2륜을 고민하시다가 2륜으로 결정하셨다. 두 분 다 나를 믿고 계약해 주셨기에 더더욱 감사한 마음이다. 짧게는 한 달, 길게는 한달보름동안 꾸준하게 전화와 상담을 통해서 제대로 된 결정을 하기 위해서 고민하는 것을 도와 드리렸다. 한 동안 연락이 두절되기도 했고, 연락을 안하기도 했지만, 반드시 나에게 구입하지 않더라도 제대로 된 결정을 하셔서 행복하게 차량을 구매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기도했다. 정답이 꼭 나이어야 할 이유는 없으니, 오로지 제대로 된 결정과 제대로 된 영업사원을 만나기만을 기도했다. 그렇게 기다린 결과가 1일2계약으로 나온 것이다.
 계약해 주신 두 분의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하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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