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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섬기는 삶.....

나.....ing

2010/05/25 18:09 : 내 방
*듣고 싶은 평판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될만큼 마음이 따뜻한 심리상담가,
  -세상에서 가장 큰 용기를 주는 자기계발강연가,
  -어두운 세상에 길을 밝혀 주는 지혜로운 저술가
 
*소중한 것
1.소중한 나-하나님의 아들로서 나
2.가족/친구
  -부모님, 장인장모님, 경아와유진,수진, 누나가족, 동생....
3.일
  직업-영업사원,교수,강사,저자
4.

*이루고 싶은 것
1.위대한 영업사원
   -영업사원이 위대하다는 말을 들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2. 가족상담학분야 최고의 상담자
   -어떻게 하면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3. 고전으로 남을 책 1권, 쉽지만 깊이 있는 책 10권 집필
   -나의 어떤 점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까? 나의 최고강점은 무엇일까?
4.

*갖고 싶은 것
1. 그랜져
   왜 하필 그랜져인가? 더 작은 차도 있고, 더 큰 차도 있는데?
   -그만하면 됐다.
2. 32평아파트
  
3.

*하고 싶은 것
1. 분기별 장거리가족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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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창3:21]

[2010년 5월16일 목사님설교말씀 요약입니다.]

*부부간의 갈등과 문제를 넘어서 함께 이기는 길로 나아가기

 이 가죽옷이 인류최초의 커플룩이란다. 뱀의 유혹에 넘어간 이브가 아담까지 꼬셔서 선악과를 먹게 했다. 이 사건을 문장으로만 보면 별일이 아니다.  하지만, 상상을 해보면 아담과 이브의 부부에게는 엄청난 일이었을 것 같다.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그들에게 보장된 에덴동산의 천국같은 삶이 지속되었을 텐데, 선악과를 따먹음으로써 아담은 평생 노동을, 이브는 산고의 고통을 겪게 된 것 아닌가? 이브의 유혹에 넘어간 아담의 후회와 원망, 원인을 제공한 이브의 죄책감등이 장난이 아니었을 것이다. 이들 부부의 갈등은 아마도 우리들이 겪는 어떤 부부간의 갈등보다도 더 커고 심각하지 않았을까? 물론, 이런 문제들을 양적으로 비교하기는 힘들지만, 성격, 재정, 문화, 자녀교육등 그것이 어떠한 문제가 되었든 삶의 근원이 뒤바뀐 아담과 이브가 겪어야 했던 문제보다는 크지 않았을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담과 이브는 결혼생활을 지속했다. 원시에서 살았던 아담과 이브가 인격적으로 성숙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위에서 인용한 창세기구절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선악과 사건 이 후,  아담과 이브에게 커플룩을 마련해 주셨다. 문제가 아무리 크다 할 지라도 하나님이 준 커플룩을 입고서 헤어질 수 있었을까? 부모님보기에도 송구스러운데, 하나님은 두말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또, 하나님이 아담과 이브에게 커플룩을 주셨다는 것은 이 땅의 모든 부부에게 커플룩을 주신 것이라 봐야 하지 않을까? 그러니,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 땅에서 부부로 살아가고 있다면 하나님의 커플룩을 입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인식과 믿음이 부부간의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는 첫 번째 단계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지어 주신 커플룩을 입고 있는 존재다.

 두 번째 단계는 하나님게 부부간의 갈등을 드러내 보여 주어야 한다. 아무리 커플룩을 입고 있어도 갈등이나 문제 없이 살아 갈 수는 없다. 그렇게 문제가 생겼을 때, 덮어 두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고 갈등을 보여 드려야만 한다.
 하나님께 부부간의 갈등을 기도로 드러내라

 세 번째 단계는 서로에게 이기려고 하지 말고 함께 이기는 길로 나아가야 한다. 서로에게 이겨 본들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사랑하는 사람을 이겼다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가? 오히려 더 깊은 갈등의 늪으로 빠져 들어 갈 뿐이지 않는가? 
부부간에 시시비비를 가리려 하지 말라. 시시비비는 하나님께 맡겨 두고, 부부는 서로를 사랑하며 인정해 주라.


네 번째 단계, 선악과 사건으로 갈등이 불거 진 이후, 아담은 처음으로 이브의 이름을 하와라고 불러 주었다. 그전에는 '야' '이 여자야!'등으로 불렀을까? 그건 알 수 없지만, 중요한 것은 갈등발생 이 후, 아담이 그의 아내를 모든 산 자의 어머니, '하와'라고 불러 준 것이다. 김춘수의 시 "꽃'에서처럼 내가 너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비로소 너는 한 송이 꽃이 되는 것이다. 네가 한 송이 꽃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서 나도 한 송이 꽃이 되는 것이다. 내가 너를 노예처럼 대하면 나 또한 노예가 되고, 아내를 황후처럼 대하면 나 또한 황제가 되는 것이다. 아담은 그의 아내를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고 불러 줌으로써 아담 자신은 모든 산 자의 아버지가 되었다.
내가 대접받고 싶은 그 이름대로 상대를 대접하고 불러주라 이것이 네 번째 단계이다.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창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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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과 실행[잠언]

2010/05/15 14:53 : 내 방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으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이시니라[잠언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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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자! 는 말이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는 것을 보니, 많이 힘든가 보다. 세일즈라는 직업이 처음에는 고객과의 전쟁인 줄 알았다. 그런데, 어디까지나 오로지, 오직 나와의 싸움이고, 나의 마음과의 싸움일뿐인 것 같다.내가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느냐, 내가 얼마나 도덕적일 수 있느냐, 내가 마음 먹은 것을 얼마나 실행할 수 있느냐, 내가 나를 얼마나 컨트롤 할 수 있느냐, 내가 얼마나 준비되어 있느냐...세일즈라는 직업에서 나 이외에 그 어떤 것도 끼어들 자리가 없다는 사실이 때로는 너무 외롭게 느껴진다. 그래서, 더 힘을 내야 한다. 뛰어라 세일즈맨^^
 
새글 뛰어라 세일즈맨 - 이홍열

1. 아침이 밝아왔다 옷깃을 세우자 안개와 바람속에 보이는것 없어도 내가가면 길이된다 예술이 된다 오늘은 내 크게 웃으리라 신용이란 든든한 자본으로 계약이란 자존심을 따내자 한치의 가능성도 눈부신 희망이다 나가자 오늘 아침 행운은 나의 편이다 2. 세일즈의 난공불락 성이 어딨어 걱정마라 그러것 별걱정이더라 부서진적 없는 청춘 무슨의미 땀방울은 배반하지 않아 신인답게 진실한 마음으로 프로답게 세련된 방법으로 마음의 문을여는 열쇠를 거머쥐고 신발끈 조여매고 뛰어라 세일즈맨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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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보내는 노래

2010/05/11 00:37 : 내 방

 


유진이와 수진이가 이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 제일 먼저 본 얼굴이 아빠의 얼굴이다. 아빠가 유진이와 수진의 탯줄을 잘라 주었다. 가위로 전해지는 미끄덩한 탯줄의 느낌은 잊을 수 없다. 목도 가누지 못하던 그 조그만한 생명들이 이제 저만큼 커서 아빠의 손을 잡고 걷고 말하고 웃고 소리 지른다.  딸들은 나를 아주 친한 친구들 중의 한 명쯤으로 생각하는 듯 하다. 앞으로도 쭈욱 그들의 친한 친구로 살아 가고 싶다. 



딸에게 보내는 노래 (Vocal 성시경) - 토이(TOY)

세상 모두 멈춘 것 같은 밤
방 안 가득 별빛 쏟아져 내려
지친 하루 피곤한 모습의 엄마와
우릴 닮은 니가 잠들어 있단다

처음 샀던 엄지만한 신발
품에 안고 기뻐하던 어느 봄날
누구보다 행복해 보이던 엄마의 얼굴
그토록 밝게 빛나던 4월의 미소
영원히 잊지 못할 설레임 가득하던
엄마의 눈망울

사랑스런 너를 만나던 날
바보처럼 아빤 울기만 하고
조심스레 너의 작은 손을
엄만 한참을 손에 쥐고 인사를 했단다

살아가는 일이 버거울 때
지친 하루 집에 돌아오는 길
저 멀리 아파트 창문 새로 너를 안고
반갑게 손을 흔드는 엄마의 모습
나는 웃을 수 있어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가 있으니

한참 시간이 흐른 뒤 어른이라는 이름 앞에
때론 힘겨워 눈물 흘릴 때면 이 노래를 기억해 주렴
너에게 줄 수 있는 단 하나의 작은 선물
꿈 많던 엄마의 눈부신 젊은 날은
너란 꽃을 피게 했단다
너란 꿈을 품게 됐단다
그리고 널 위한 이 노래

너의 작은 손.. 빛나던 미소..
소중한 우리가 있으니

기억해 주겠니.. 널 위한 이 노래..
소중한 우리가 있으니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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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우연히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유진.수진을 발견했다. 양복을 벗어 던지고, 등산화와 등산복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영업을 시작한 지도 한 달이 넘었다. 자전거영업의 좋은 점은 오며 가며 스쳐 지나가는 인연들을 훨씬 더 많이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날씨가 추우면 추위를 느끼고, 더우면 더위를 느끼고 바람이 불면 바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오늘처럼 길거리에서 유진이와 수진이 그리고 그들의 친구들을 종종 만나는 것도 쏠쏠한 재미 중의 하나다. 아래 사진은 수진이가 찍어 준사진이다.이제 6살인 수진이는 휴대폰의 갖가지기능들에 대해서 나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


수진이는 이쁜 모습 하라고 하면 꼭 이렇게 입을 앙 다문다.


수진의 셀카^^ 

저 너머 아파트 사이에 수진이가 다니는 유치원이 있다. 놀이터를 가로 질러 숲을 지나면 바로 우리집, 수진이의 유치원가는 길은 아마도 전국 최고로 경치 좋고 공기 좋은 통학길이 아닐까 한다. 경아가 수진이를 데리고 집으로 오다 보면 꼭 이 곳에서 1~2시간을 지체하기 마련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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