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는 쌍용자동차영업을 했었고, 현재는, **자동차 ****에서 영업인력이 제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다. 세일즈는 보람도 있지만, 상처도 또한 많이 받는 직업인지라, 새로이 도전하는 영업인력들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도전이다. 시작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성공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직종인셈이다. 2003년부터 **자동차영업을 하면서 수많은 세일즈맨들의 명멸을 보아왔고, 지금도 손으로 꼽기도 힘들만큼 많은 재원들이 세일즈에 도전했다가, 좌절과 상처를 안고 집으로 돌아간다. 내가 하는 일은 그런 전쟁터 한가운데에서 그들을 이끌고 가는 것이다. 그들이 성공하면, 같이 기뻐하고, 그들이 좌절을 하면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고 힘을 줘야 하는 것이 나의 임무이다. 쉽지는 않지만, 그런만큼 보람도 큰 직업이다. **자동차화이팅!! **자동차세일즈관련종사자들모두 화이팅!!
'내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당신의 세일즈에 S.P.I.N을 걸어라.-들어가며... (0) | 2009/08/21 |
|---|---|
| 독서는.. (0) | 2009/08/21 |
| 내가 하는 일 (0) | 2009/08/21 |
| 쌍용자동차, '초기 품질 무결점 프로그램' 시행 (0) | 2009/08/21 |
| 쌍용자동차-무상보증기간연장 시행안 (0) | 2009/08/21 |
| 지원팀-김상욱.홍종재.정희제 (1) | 2009/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