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교육 2일차
박찬규팀장이 오셨다. 주차장에 세워 놓은 탑차에 상담실을 마련해 놓은 차를 발견하고는 교육생 중에 박찬규라는 분이 계셨나 했는데, 오늘의 강사님이셨다. 영업사원1호 강사란다. 성격이나 영업스타일이 호탕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가장 인상 깊은 단어는 책임감이었고, 자신의 팀원들 또한 7~8백이상을 벌고 있다는 부분에서는 책임감이라는 말이 더더욱 진실하게 다가왔다.
박찬규팀장님이 우리에게 던진 질문들 중 나의 비수에 꽂힌 질문 한 가지!
"이 곳에 앉아 계시는 분 가운데, 타사 혹은 다른 곳에 있다가 오신 분, 손 들어 보세요! 이 분들 중에서 그 곳에서, 이 전 직장에서 나는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 할 수 있고, 한 점 부끄럼 없이 당당하게 이직사유를 이 자리에서 밝힐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보세요!"
아무도 손드는 사람이 없었다. 나 또한 그랬다. 나는 최선을 다하며 살아 왔는가? 팀장님은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야간작업을 하시는 분들을 만나고, 새벽2시까지 전단지를 뿌리고 잠깐 쉬었다가 다시 나가서 활동을 하신다고 한다. 이 곳에서 돈을 벌기는 힘들다고 말하는 주위의 많은 사람들때문에 마음이 많이 무거웠는데, 한 방에 뻥하고 뚫어주신 말씀이기도 하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아멘이다. 아멘!
기왕에 시작했으면 이 분처럼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적어도 이 분만큼은 뛰어 넘어 봐야겠다는 결의도 다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박찬규팀장이 오셨다. 주차장에 세워 놓은 탑차에 상담실을 마련해 놓은 차를 발견하고는 교육생 중에 박찬규라는 분이 계셨나 했는데, 오늘의 강사님이셨다. 영업사원1호 강사란다. 성격이나 영업스타일이 호탕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가장 인상 깊은 단어는 책임감이었고, 자신의 팀원들 또한 7~8백이상을 벌고 있다는 부분에서는 책임감이라는 말이 더더욱 진실하게 다가왔다.
박찬규팀장님이 우리에게 던진 질문들 중 나의 비수에 꽂힌 질문 한 가지!
"이 곳에 앉아 계시는 분 가운데, 타사 혹은 다른 곳에 있다가 오신 분, 손 들어 보세요! 이 분들 중에서 그 곳에서, 이 전 직장에서 나는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 할 수 있고, 한 점 부끄럼 없이 당당하게 이직사유를 이 자리에서 밝힐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보세요!"
아무도 손드는 사람이 없었다. 나 또한 그랬다. 나는 최선을 다하며 살아 왔는가? 팀장님은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야간작업을 하시는 분들을 만나고, 새벽2시까지 전단지를 뿌리고 잠깐 쉬었다가 다시 나가서 활동을 하신다고 한다. 이 곳에서 돈을 벌기는 힘들다고 말하는 주위의 많은 사람들때문에 마음이 많이 무거웠는데, 한 방에 뻥하고 뚫어주신 말씀이기도 하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아멘이다. 아멘!
기왕에 시작했으면 이 분처럼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적어도 이 분만큼은 뛰어 넘어 봐야겠다는 결의도 다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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