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 가을 어느 날부터, 지금까지 인연이 되어 온 만식형님. 명훈씨가 비어팩토리에서 와인을 마시고 있는 사진을 메일로 보내주셨다. 술마시는 모습이 멋있다고. 우리 만식형님,꼭 원하고, 뜻하는 바, 이루셔서 멋지게 인생을 꾸려 가시길 기원한다. 만식형님!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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