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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섬기는 삶.....


현재, 나와 함께 일하는 인간들이다. 하나 같이 독특하지만,  또 하나 같이 착한 놈들이다. 나이나 경험이 부족해서 버벅 될 때도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려고 하는 모습이 이쁘놈들이다. 김상욱의 별명은 블랙홀이다. 한 번 일에 집중하면, 엄청난 에너지를 발휘한다. 그래서, 한 가지 일을 잡으면, 끝날때까지, 주위환경이나 업무는 관심밖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힘들때도 있지만^^ 홍종재는 진해촌놈이다. 촌놈답게 촌스럽다. 항상,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애를 쓴다. 또한,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에게는 매정하게 자르지 못하는 성격이라, 일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끙끙거리며 힘들어 하기도 한다. 정희제는 막내다. 막내답게 착하다. 지원팀회의를 할때면, 1시간이든 2시간이든 말 한마디 안하고 끝까지 버티는 놀라운 인내력을 발휘하곤 한다.^^

 알아주는 사람이 있든 없든, 묵묵히 힘들 일들을 힘들다 말하지 않고 해내고, 항상 함께 해주어서, 너무 고마운 녀석들이다. 이것들아! 고맙다.
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