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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섬기는 삶.....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뒤에는 기아자동차 부사장이자 디자이너인 피터 슈라이어가 있다. 피터 슈라이어에 관한 기사가 있어서 링크한다.


 *다음은 현대자동차의 YF쏘나타와 K5의 제원비교표이다. 디자인과는 달리 속은 똑같은 쌍둥이!!!?  플랫폼 하나로 전혀 다른 두 종류의 차를 만들수 있는 능력,이런 점이 현대-기아자동차의 강점이라면 강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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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현대자동차 수지상현대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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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일본차 캘리가 수입되면서 쏘나타와 그랜져와 비교하는 기사가 많이 나온다. 하지만, 차라는 것은 애초에 개발될때의 컨셉이라는 것이 있다. 캠리는 일본메이커에서 만들었지만, 일본의 소비자가 아니라, 미국소비자를 위해서 만들어진 차다.  차는 방안에 모셔 두는 전자제품이 아니라, 도로를 고속으로 달리는 물건이다. 그래서 그 나라의 도로사정과 운행스타일을 고려해서 만들어 진다. 아무래도 땅덩어리가 넓은 미국소비자들이 일본소비자들보다는 장거리를 운행할 일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도로의 포장상태도 생각보다는 그리 좋지 못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미국에서 제작된 차들의 서스펜션은 대체로 무르다. 소파드리븐이라는 용어도 미국에서 생산된 차를 일컫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반해서, 일본의 도도는 직선주로보다는 곡선주로가 훨씬 더 많다. 곡선도로가 많은 지형에서는 소파드리븐카가 멀미카로 변신한다. 출렁출렁 배를 타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캠리의 2009년 일본판매량을 보면 월평균 200대가량이다.(지형이 비슷하거나 더 열악하다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 수입되자마자 월 400대가량이 판맨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캠리가 나쁜 차라는 얘기는 아니다. 애초에 개발컨셉, 타겟소비자층에 따라서 차의 특성이 결정된다는 것을 말하고자 할 뿐이다. 따라서 애초에 쏘나타와 캠리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한 일일 수도 있다. 
  다음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면 왜 무의한 일일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http://car.khan.co.kr/kh_car/khan_art_view.html?artid=201001281048482&code=9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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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자동차부품 가운데, 엔진 다음으로 비싼 부품은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답이 나올 수 있겠지요. 정답은 시트라고 합니다. 보기에는 별 것 아닌 것 같은데요. 마루에 가만히 놓아 두면 되는 소파와는 다르게, 자동차시트는 움직이는 차 안에서 안전성과 승차감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는 최첨단부품이랍니다. 우리나라의 자동차시트도 자동차발전사와 함께 많이 성장했습니다. 이에 관련된 자료가 세계일보에 실려 있어서 올려봅니다. 재미있게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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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처럼 가볍게,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아가자! 구름과바위 트랙백 0개 댓글 0개

 방향지시등 레버를 살짝 가볍게 터치하면, 턴시그널램[방향지시등]가 3회 점멸한 후 자동소등되는 기능입니다. 기존 턴시그널램프의 경우, 좌회전 혹운 우회전하는 경우에는 스티어링휠이 정상위치로 풀리면서 자동으로 소등되지만, 차선변경과 같이 스티어링휠의 작동범위가 작을 경우에는 자동소등되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 이럴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이다. 즉, 차선변경을 할 때, 방향지시등 레버를 가볍게 터치만 하고 차선변경을 하면,  따로 레버작동을 하지 않아도, 3회 점멸하고 자동 소등된다는 얘기다. 신형쏘나타에 적용되어 있다.

 *TIP : 쌍용자동차 카이런은 비상등에 이와 유사한 장치를 장착하고 있다. 해당스위치를 가볍게 누르면 3회 점멸, 길게 누르면 10회 점멸되는 기능이 있다. 이 기능은 추월시 뒤차에게 양보해주어서 고맙다는 신호를 보낼 때 유용한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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